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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

 성지소개  성지갤러리  찾아가는 길

▣ 성지명 : 남포(南浦)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김제시 성덕면 남포리
 상제님 재세시 : 만경군 남이면 남포리

▣ 지명의 유래와 역사

남포는 본래 만경군 남이면 지역으로서 남쪽의 바닷가에 있는 포구라는 뜻으로 남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인근의 다른 마을을 병합하여 김제군 성덕면 남포리가 되었다.
현재 남포리는 남포 1리부터 남포 5리까지 분리되었는데 지금의 남포 1, 2리가 예전의 남포리 지역이다. 또한 남포리의 포구는 새만금사업에 따른 간척사업으로 사라지고 대신 광할한 농지로 변했으며 남포 포구 서남쪽에는 예전에 염전이 있어서 천일제염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전부 논으로 변해 흔적을 찾을 수 없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상제님 행적

만경군 남포리는 바닷가 해안에 위치한 마을로 부두가 있어서 이 곳에서 배를 타고 나갈 수 있었다.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시기 위해 말점도에 들어가실 때에도 배를 타시기 위해서 남포 항구롤 가신 것이다.
 
관련 <전경> 구절

공사 2-1. 상제께서 정미년 三월초에 광찬을 대동하고 말점도(末店島)에 들어가시려고(광찬의 재종이 말점도에서 어업을 경영하고 있었음) 갑칠과 형렬을 만경 남포(南浦)에 불러 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내가 지금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정배됨이니 너희들은 성백(成伯)의 집에 가서 그와 함께 四十九일 동안 하루에 짚신 한 켤레와 종이등 한 개씩을 만들라. 그 신을 천하 사람에게 신게 하고 그 등으로 천하 사람의 어둠을 밝히리라」하셨도다. 두 사람은 명을 받들어 성백의 집에 가서 그대로 시행하였도다. 그후 상제께서 말점도로부터 나오셔서 그 짚신을 원평 시장에 가서 팔게 하시고 그 종이등에는 각기「음양(陰陽)」두 글자를 쓰셔서 불사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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