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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성지소개  성지갤러리  찾아가는 길

▣ 성지명 : 김제(金堤)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김제시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김제군 (읍치 : 김제시 교동, 요촌동 일대)

▣ 지명의 유래와 역사

예전의 김제군은 지금의 김제시 시내와 죽산면, 부량면, 백산면, 용지면, 백구면 일대에 해당하며 읍치는 김제시 교동, 요촌동 일대에 있었다. 김제군은 드넓은 김제평야의 중심부에 위치해 남쪽의 원평천과 북쪽의 신평천 등과 백제 때 만들어진 벽골제를 활용해 일찌구터 농업이 활발한 지역이었다.
오늘 날의 김제시는 예전의 김제군, 만경군, 금구군의 세 고을이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합쳐진 것이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관련 <전경> 구절

공사 1-28. 하루는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오주(五呪)를 수련케 하시고 그들에게「일곱 고을 곡식이면 양식이 넉넉하겠느냐」고 물으시니 종도들이 말하기를「쓰기에 달렸나이다.」고 아뢰니 상제께서 다시 가라사대「그렇다 할지라도 곡간이 찼다 비었다 하면 안 될 것이니 용지불갈(用之不渴)하여야 하리라.」종도들이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아시고 상제께서 백지에 저수지와 물도랑의 도면을 그려 불사르시면서 가르치셨도다.「이 곳이 운산(雲山)이라. 운암강(雲岩江) 물은 김제 만경(金堤萬頃) 들판으로 돌려도 하류에서는 원망이 없을 것이니 이 물줄기는 대한불갈(大旱不渴)이라. 능히 하늘을 겨루리라. 강 태공(姜太公)은 제(齊) 나라 한고을에 흉년을 없앴다고 하나 나는 전북(全北) 칠읍(七邑)에 흉년을 없애리라」하셨도다.

공사 2-14. 상제께서 십 일월에 사기를 옮기는 공사를 보시고자 동곡에 돌아오셔서 전일에 주었던 양을 잡게 하고 그 양피를 손가락 끝에 묻혀 일만 이천 시(侍)란 글자에 바르시니 양 피가 다한지라. 상제께서「사기(沙器)를 김제(金堤)로 옮겨야 하리라」하시니라. 이 때 김제 수각(水閣) 임 상옥(林相玉)이 왔기에 상제께서 청수를 담던 사기 그릇을 개장국에 씻어 그에게 주시니라. 그는 영문을 모르고 주시는 대로 그 그릇을 받았도다. 그는 며칠 후에 그 사기 그릇의 용처를 여쭈었더니「인부를 많이 모아 일할 때 쓰라」하셨도다.

권지 1-14. 그후에 상제께서 김제 반월리(金堤半月里) 김 준희(金駿熙)의 집에 계셨을 때 전주 이동면 전룡리(全州伊東面田龍里)에 사는 이 직부의 부친이 상제를 초빙하는도다. 상제께서 그 집에 옮겨 가셨는데 그집 훈장이 상제의 재주를 시험하고자 하는 것을 미리 아셨도다. 상제께서 줏대를 갖고 산을 두시며 그 동네 호구와 남녀 인구의 수를 똑바로 맞추시고「사흘 안에 한 사람이 줄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니라. 그와 직부가 이상히 여겨 동네 호구를 조사하니 一호 一구의 차이도 없었고 사흘 안에 한 사람이 죽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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