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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성지소개  성지갤러리  찾아가는 길

▣ 성지명 : 금산면(金山面)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금구군 수류면 지역

▣ 지명의 유래와 역사

금산면은 본래 금구군 수류면 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금구군 남면, 초처면의 일부와 태인군 감산면의 일부를 병합해 김제군 수류면으로 되었다가 1935년에는 봉남면의 일부와 전주군 우림면 청도리를 병합하고 금산사의 이름을 따서 금산면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1995년에 김제시에 금산면이 되었다.
금산면은 동쪽은 완주군 구이면, 서쪽은 봉남면과 정읍군 감곡면, 남쪽은 정읍군 산외면과 옹동면, 북쪽은 금구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예로부터 사금과 석금이 많이 채취되어 일제시대에는 많은 수탈이 있었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상제님 행적

금산면은 상제님께서 많은 천지공사를 행하신 곳이다. 상제님께서는 1903년경부터 청도리 동곡마을에 자주 머무셨고 1908년에는 동곡약방을 세우셨다. 1909년에는 이곳 청도리 동곡약방에서 화천하셨다.
또 청도리 하운동은 상제님의 첫 종도인 김형렬이 살던 곳이다. 동곡마을 입구에는 금평저수지와 제비산이 좌우에 있으며 금산리 환평마을과 팥정이마을을 지나 용화동을 넘어가면 모악산 금산사가 있다. 금산면의 원평은 상제님 재세시에는 인근 지역에서 가장 번화한 곳으로 교통과 물산의 요충지로 꼽혔다. 이 외에도 금산면에는 오동정, 용암리, 학선암, 청도원 등 많은 성지가 있다.

관련 <전경> 구절

행록 3-29. 상제께서 금산면 용화동(金山面龍華洞)의 주막에 들르셔서 술을 잡수시려고 하였으나 술이 없었기에 술을 빚었던 항아리에 물을 부으시고 손으로 저으신 후에 마시고 또 종도들에게도 나눠 주시니 그 맛이 꼭 본래의 술 맛과 다름이 없었느니라. 이 일은 병오년 정월에 있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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