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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왕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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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명 : 태인 관왕묘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리 삼리 마을 읍원정 뒤편 (현재는 없어짐)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태인군 군내면 태인 읍치 내

▣ 지명의 유래와 역사

1891년(고종 28년)에 전참봉을 지낸 송석진(宋錫珍)이 가문의 여력을 모아 관운장을 향사(享祀)하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조선조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막아내는 데에 관운장의 가호가 있었다 하여 한양에 동묘와 남묘를 창건하여 관운장을 제사한 것이 우리나라 관왕묘의 효시로 알려져 있으며 전라북도에는 전주와 남원에도 관왕묘가 있다.
태인에 지어진 관왕묘는 중앙정부나 지방단체가 아닌 개인에 의해 지어진 사당으로서 별도로 제원들을 두어 관운장의 생신일인 매년 6월 24일(음)과 기일인 10둴 19일(음)에 제사를 지냈다.
본래의 관왕묘는 기와 맞배지붕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청 건물이었는데 지금은 모두 헐리어 없어져 버렸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상제님 행적

태인 사람 신경언(<전경>에서 신경원과 동일인물)은 태인 관왕묘의 제원으로 있다가 상제님을 따르게 되었다. 신경언의 집은 관왕묘가 자리한 항가산 중턱의 언덕 바로 아래에 집이 있었는데 상제님께서는 신경원의 집에 복록소를 정하시는 공사를 보셨다.(예시 46절)

관련 <전경> 구절

권지 2-21. 상제께서 신 원일을 데리고 태인 관왕묘 제원(關王廟祭員) 신 경언(辛敬彦)의 집에 이르러 머물고 계실 때 그와 그의 가족에게 가라사대「관운장이 조선에 와서 받은 극진한 공대의 보답으로 공사 때에 반드시 진력함이 가하리로다」하시고 양지에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경언은 처음 보는 일이므로 괴이하게 생각하였도다. 이튿날 경언과 다른 제원이 관묘에 봉심할 때 관운장의 삼각수 한 갈래가 떨어져 간곳이 없으므로 제원들은 괴상하게 여겼으되 경언은 상제께서 행하신 일이라 생각하고 공사에 진력하기 위하여 비록 초상으로도 그 힘씀을 나타내는 것이라 깨달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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