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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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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명 : 입석리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입석리 입석마을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고부군 남부면 입석리

▣ 지명의 유래와 역사

본래 고부군 남부면(南部面)구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신장리(新場里), 성촌(星村), 입석리(立石里), 진장리(鎭將里), 만화리(萬化里)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중심 마을 이름을 따서 입석리라 하고 정읍군 고부면에 편입되었다.
입석(立石) 마을
입석마을은 설입(立), 돌석(石)자를 써서「선독」이라고 하였다. 고려(高麗)때인 936년 태조(太祖)19년에 고을 이름을 영주(瀛洲)라 하고 관찰사(觀察使)를 두었으며 당시 태산(太山), 인의(仁義), 정읍(井邑), 고창(高敞), 부안(扶安), 흥덕(興德)등의 고을이 영주에 속하였으며 그 고을 터가 바로 이 마을이며 951년 광종(光宗)2년에는 이곳을 안남(安南)이라 하고, 이름을 바꾸고 안남도호부(安南都護府)를 두었다.
상제님의 누이동생을 선돌부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곳 입석마을에 살았기 때문이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관련 <전경> 구절


행록 3-20. 상제께서 부안을 거쳐서 고부 입석리 박 창국(朴昌國)의 집에 이르러 수둥다릿병으로 며칠동안 신고하셨도다. 이때 상제의 누이가 되는 창국의 부인이 맨발로 풀 밭에 다니는 것을 보시고「이 근처에 독사가 있으니 독사가 발을 물면 어찌하느냐」고 걱정하시고 상제께서 길게 휘파람을 부시니 큰 독사 한 마리가 담장 밖의 풀 밭에서 뜰 아래로 들어와 머리를 드니라. 이 때에 창국이 바깥에서 들어오다가 독사를 보고 크게 놀라서 짚고 있던 상장으로 뱀을 쳐 죽였도다. 이것을 보시고「독사혜(毒蛇兮) 독사혜(毒蛇兮) 상인견지(喪人見之) 상장타살(喪杖打殺) 도승견지(道僧見之) 선장타살(禪杖打殺). 누이는 상장도 선장도 없으니 무엇으로써 독사를 제거하리오」라고 말씀하시고 누이가 맨발로 땅에 묻어있는 피를 밟으면 해를 볼까 봐 손수 그것을 밟아서 독기를 제거하셨도다.

행록 3-21. 八월에 김 형렬이 입석리(立石里)에 계시는 상제를 배알하고자 찾았도다. 상제께서 수둥다릿병이 다소 회복되었으므로 형렬의 안내로 하루 이삼십리씩 걸어서 함열 회선동의 김 보경의 집에 이르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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