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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리

 성지소개  성지갤러리  찾아가는 길

▣ 성지명 : 송월리, 최씨재실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정읍시 정우면 장순리 송내 마을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고부군 장순면 송내리

▣ 지명의 유래와 역사

송내마을은 솔안이라고 하는데 마을이 소나무 숲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 송내마을에 전주 최씨의 재실인 숙사재가 있다.
1907년경 박공우는 이곳 최씨 재실의 방 한 칸을 얻어 지내고 있던 중에 차경석과 함께 찾아오신 상제님을 뵙게 되었고, 이후 종도가 되어 3년간 상제님을 모셨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관련 <전경> 구절

권지 1-11. 상제께서 어느날 경석을 데리고 농암(籠岩)을 떠나 정읍으로 가는 도중에 원평 주막에 들러 지나가는 행인을 불러 술을 사서 권하고 「이 길이 남조선 뱃길이라. 짐을 많이 실어야 떠나리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길을 재촉하여 三十리 되는 곳에 이르러 「대진(大陣)은 일행 三十리라」 하시고 고부 송월리(松月里) 최(崔)씨의 재실에 거주하는 박 공우(朴公又)의 집에 유숙하셨도다. 공우와 경석에게 가라사대 「이제 만날사람 만났으니 통정신(通精神)이 나오노라」 나의 일은 비록 부모형제 일지라도 모르는 일이니 또 「나는 서양(西洋) 대법국(大法國) 천계탑(天啓塔)에 내려와서 천하를 대순하다가 삼계의 대권을 갖고 삼계를 개벽하여 선경을 열고 사멸에 빠진 세계 창생들을 건지려고 너의 동방에 순회하던 중 이 땅에 머문 것은 곧 참화 중에 묻힌 무명의 약소 민족을 먼저 도와서 만고에 쌓인 원을 풀어주려 하노라. 나를 좇는 자는 영원한 복록을 얻어 불로 불사하며 영원한 선경의 낙을 누릴 것이니 이것이 참 동학이니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朝鮮江山) 명산(名山)이라. 도통군자(道通君子) 다시 난다」라 하였으니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동학 신자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 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라고 말씀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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