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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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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명 : 반월리(半月里)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 반월리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김제군 공동면 동반월리와 서반월리

▣ 지명의 유래와 역사

반월리(半月里)는 현재 김제시 백구면 반월리이며 상제님 재세시에는 김제군 공동면 반월리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백구면에 편입되었다.
반월리는 지형이 반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지역의 모습이 쥐를 닮은데다가 마을 앞으로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어서 이곳에 터를 잡고 산다면 모든 것이 넉넉할 것이라는 생각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반월산' 주위에 집을 짓고 살다 보니 마을의 형태가 마치 반달 같아서 반월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돌산인 반월산에는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돌을 캐내는 채석장이 있는데, 마을이 점차 커지자 채석장을 중심으로 둘러 나누어 동쪽을 '동반월' 또는 '양지뜸'이라 부르고, 서쪽을 '서반월' 또는 '음지뜸', '구석뜸'이라 부른다고 한다.
<호구총수>(1789년)에는 김제군 공동면 반월리라고 되어 있는데 1912년의 <구한국지방행정명칭일람>에는 공동면 동반월리와 서반월리로 분리되어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마을이 나뉘어지게 된 때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현재 반월리는 동반월, 서반월, 남반월로 분리되어 있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관련 <전경> 구절

권지 1-14. 그후에 상제께서 김제 반월리(金堤半月里) 김 준희(金駿熙)의 집에 계셨을 때 전주 이동면 전룡리(全州伊東面田龍里)에 사는 이 직부의 부친이 상제를 초빙하는도다. 상제께서 그 집에 옮겨 가셨는데 그집 훈장이 상제의 재주를 시험하고자 하는 것을 미리 아셨도다. 상제께서 줏대를 갖고 산을 두시며 그 동네 호구와 남녀 인구의 수를 똑바로 맞추시고 「사흘 안에 한 사람이 줄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니라. 그와 직부가 이상히 여겨 동네 호구를 조사하니 一호 一구의 차이도 없었고 사흘 안에 한 사람이 죽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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