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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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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명 : 마동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화해리 마동마을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고부군 우일면 마동
 도주님 재세시 : 전라북도 정읍군 우순면 화해리 마동마을

▣ 지명의 유래와 역사

마동마을은 상제님 재세시에는 전라북도 고부군 우일면 마동이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인근 마을과 병합하여 정읍군 우순면 화해리에 편입되었다.
1919년 도주님께서 마동에 가셨을 때에는 전라북도 정읍군 우순면 화해리 마동마을로 불렀다. 마동이라는 이름은 지형이 말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도주님 행적

도주님께서는 1919(기미)년 1월 15일(음력)에 마동에 사는 김기부의 집에 가셔서 이곳에 살고 계시던 상제님의 모친과 누이동생, 따님을 만나셨다. 이때에 상제님 누이동생인 선돌부인은 상제님께서 재세시에 맡겨두신 봉서(封書)를 도주님께 내어드리셨다. 마동 김기부의 집은 전형적인 농가였는데 현재는 헐리어 집터만 남아 있다.

    관련 <전경> 구절

교운 2-13. 도주께서 다음 해 정월 보름에 이 치복(호:석성)을 앞세우고 정읍 마동(馬洞) 김 기부의 집에 이르러 대사모님과 상제의 누이동생 선돌부인과 따님 순임(舜任)을 만나셨도다. 선
돌부인은 특히 반겨 맞아들이면서 「상제께서 재세시에 늘 을미생이 정월 보름에 찾을 것이로다」라고 말씀하셨음을 아뢰이니라. 부인은 봉서(封書)를 도주께 내어드리면서 「이제 내가 맡은 바를 다 하였도다」하며 안심하는도다. 도주께서 그것을 받으시고 이곳에 보름 동안 머무시다가 황새마을로 오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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