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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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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명 : 해인사

* 관련성지 : 관음전(=심검당), 다로경권, 사명당 입적실, 백련암, 그 외 암자

▣ 위치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내 해인사

▣ 지명의 유래와 역사

 관음전(심검당)
 홍제암 - 사명당 입적실
 백련암과 그 외 암자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관련 <전경> 구절

교운 2-54. 도주께서 다음 달에 박 한경(朴漢慶)과 김 용화(金容和)・김 해구(金海九)・오 치국(吳治國)・류 철규(柳喆珪)・이 윤섭(李允燮)・류 한규(柳漢珪)・김 영하(金永河)・오 영식(吳永植) 등을 데리시고 해인사(海印寺) 경내에 있는 관음전(觀音殿)이자 심검당(尋劒堂) 뒤편의 다로경권(茶爐經卷)에서 사흘 동안 공부를 하셨도다. 그러나 공부에 관한 말씀은 없으시고「사명당(四溟堂)의 입적실에 가서 불공이나 드리고 가리라」말씀하시니 박 한경과 그외 세 사람이 먼저 그곳을 돌아보고 와서 가시기를 청하니「너희들이 다녀왔으면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근처에 있는 백련암과 그외 여러 암자를 돌아보시고 길에 오르셨도다.

교운 2-55. 도주께서 해인사에서 돌아오신 다음 날에 여러 종도들을 모아놓고「상제께서 해인을 인패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여 어떤 물체로 생각함은 그릇된 생각이니라. 해인은 먼데 있지 않고 자기 장중(掌中)에 있느니라. 우주 삼라 만상의 모든 이치의 근원이 바다에 있으므로 해인이요. 해도 진인(海島眞人)이란 말이 있느니라. 바닷물을 보라. 전부 전기이니라. 물은 흘러 내려가나 오르는 성품을 갖고 있느니라. 삼라 만상의 근원이 수기를 흡수하여 생장하느니라. 하늘은 삼십 육천(三十六天)이 있어 상제께서 통솔하시며 전기를 맡으셔서 천지 만물을 지배 자양하시니 뇌성 보화 천존 상제(雷聲普化天尊上帝)이시니라. 천상의 전기가 바닷물에 있었으니 바닷물의 전기로써 만물을 포장하느니라」고 말씀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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