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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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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명 : 초강(楚江)

▣ 위치

 현재 : 정읍시 정우면 초강리 천덕마을
 상제님 재세시 : 고부군 장순면 천덕리 지역

▣ 지명의 유래와 역사

전라북도 정읍시 정우면 면소재지인 초강리(楚江里)는 본래 고부군 장순면(長順面) 천덕리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창납리(倉納里), 연봉리(蓮峰里), 신성리(新城里), 외장리(外墻里), 망담리(望潭里)와 우일면(雨日面) 유대리(有垈里) 및 수금면(水金面) 좌두리(左斗里)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초강리(楚江里)라고 하고, 정읍군 우순면에 편입하였고, 뒤에 우순면은 정우면이 되었다.
천덕마을과 바로 옆의 천두마을을 합쳐 초강(내머리)이라고 부르는데, 본래는 천덕 한 마을이었는데 마을이 커지면서 두 마을로 분리되었다고 한다.
정읍천과 한교천이 마을 앞에서 만나 합하므로 내머리 또는 초강이라 하였는데 내머리 앞 서쪽에 있는 들을 초강들 또는 초강평(楚江坪)이라 부른다.
<전경>에 기록된 초강의 지명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생겨난 지명이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관련 <전경> 구절

행록 4-21. 김 병계(金炳啓)가 열 여섯살 때 손바래기 앞에 있는 초강(楚江)의 들판 길로 오다가 진창에 빠져 오도가도 못하고 있던 차에 마침 상제께서 손바래기로 오시던 길에 이것을 보고 뛰어들어 그 아이를 팔에 꼭 끼고 쏜살같이 들을 건너 손바래기에 이르셨도다. 상제께서 병계를 데리고 본댁에 까지 가셔서 모친을 뵈었도다. 새 버선을 갈아 신으려는데 그것이 쭉 찢어지기에 다른 새것을 한손으로 신으셨도다. 그리고 부엌에 걸려 있던 쇠고기를 모두 회로 만들어 잡수신 후에 병계를 보고 그놈 쓸만한 줄 알았더니 하시고 돌려보내시니 그제서야 그 아이는 허둥지둥 돌아가니 이 아이가 나중에 덕천 면장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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