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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성지소개  성지갤러리  찾아가는 길

▣ 성지명 : 천원, 천원장, 천원예수교회

▣ 위치

 현재 : 전라북도 정읍시 입암면 천원리
 상제님 재세시 : 전라북도 정읍군 서일면 천원리

▣ 지명의 유래와 역사

천원
상제님 재세시에는 정읍군 서일면 천원리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에 영안리 등 인근 마을을 병합하고 입암면에 편입되면서 중심 마을인 천원리의 이름을 따서 정읍군 입암면 천원리가 되었다.
천원은 조선시대 천원역이 있었으므로 역말이라고도 하였으며 교통의 요충지였다.
천원의 동쪽을 이루는 마을을 천원동부마을이라고 하며 예전의 역촌의 터가 마을 내 입암초등학교 남쪽에 있다.
천원의 서쪽을 이루는 마을은 천원서부마을인데 입암면 면소재지가 있다.

천원장
천원리 서쪽의 천원서부마을에는 옛날에 천원장이 있어서 매월 1,6일에 장이 섰는데 근래에 없어졌다. 현재 천원장터에는 보건소가 들어서 있고 길 앞으로 입암초등학교가 있다.

천원 예수교회
천원서부마을 초입에 있는 천원제일교회가 예전 천원 예수교회이다.

▣ 성적(聖蹟)-성지 관련 행적

 관련 <전경> 구절

행록 5-1. 차 문경(車文京)이 기유년 정월 二일에 술을 마시고 상제를「역적질을 한다」고 고함을 치며 비방하니라. 이 비방이 천원 병참에 전해져서 군병들이 출동하려하니라. 이 일을 미리 상제께서 아시고 경석으로 하여금 집을 지키게 하고 바로 비룡촌(飛龍村) 차 윤경의 집으로 떠나셨도다.

교법 3-12. 상제께서 천원(川原) 장에서 예수교 사람과 다투다가 큰 돌에 맞아 가슴뼈가 상하여 수십일 동안 치료를 받으며 크게 고통하는 공우를 보시고 가라사대「너도 전에 남의 가슴을 쳐서 사경에 이르게 한 일이 있으니 그 일을 생각하여 뉘우치라. 또 네가 완쾌된 후에 가해자를 찾아가 죽이려고 생각하나 네가 전에 상해한 자가 이제 너에게 상해를 입힌 측에 붙어 갚는 것이니 오히려 그만하기 다행이라. 내 마음을 스스로 잘 풀어 가해자를 은인과 같이 생각하라. 그러면 곧 나으리라.」공우가 크게 감복하여 가해자를 미워하는 마음을 풀고 후일에 만나면 반드시 잘 대접할 것을 생각하니라. 수일 후에 천원 예수교회에 열두 고을 목사가 모여서 대 전도회를 연다는 말이 들려 상제께서 가라사대「네 상처를 낫게 하기 위하여 열 두 고을 목사가 움직였노라」하시니라. 그후에 상처가 완전히 나았도다.

제생 39. 어느해 여름 천원(川原)에 계실 때 참외를 올리는 자가 있었으나 상제께서 잡수시지 않고 그대로 두셨는데 공우가 사사로이 한개를 먹었더니 갑자기 설사가 나고 낫지 않느니라. 할 수 없이 상제께 사유를 고하니 가라사대「그 아내가 주기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가져 왔으므로 살기가 붙어있었는데 그 살기에 맞았도다」하시고「닭국을 먹어라」하시기에 공우가 명하신 대로 하였더니 곧 설사가 나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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