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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십년 공부(五十年工夫)

 

오십년 공부(五十年工夫)

 

 

1. 들어가는 말

 

음양합덕·신인조화·해원상생·도통진경으로 표현되는 대순진리는 구천상제께서 삼계(三界)의 대권을 주재하고 천하를 대순하시어 상도(常道)를 잃은 천지도수를 정리하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仙境)을 여는 대공사를 행하신 진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계시로써 종통을 계승하신 조정산(趙鼎山) 도주께서 창도(創道) 하심으로써 비로소 인간과 신명들이 도를 믿고 닦을 수 있게 된 것이며, 유명으로써 종통을 계승하신 박우당(朴牛堂) 도전께서 실천을 하시어 완성을 이룸으로써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온 것이다.

 

그러므로 대순진리회에서 상제님 → 도주님 → 도전님으로 이어지는 종통(宗統)은 다른 종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교적 정통성이나 통수권의 계승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는 없다. 종통은 이미 천부적으로 결정되어 있다는 신성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자체가 연원(淵源)이 되어 대순진리라는 진리체계의 근원이 된다. 왜냐하면 대순진리를 다른 한편으로 상제님으로부터 도주님을 거쳐서 도전님으로 이어지는 진리체계라고 정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계시에 의해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하신 도주님과 도주님의 유명에 의해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에게는 간과할 수 없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는 도주님과 도전님 모두 오십년 공부를 종필하셨다는 점이며, 둘째는 도주님은 12월 4일에 탄강하셨는데 도전님은 12월 4일에 화천하셨다는 점이다.

 

도주님과 도전님의 종통계승이 우연하고 인위적인 선택이 아니라 천부적인 것이라고 이해되는 것처럼 오십년 공부와 12월 4일이라는 공통점 역시 우연한 일로는 볼 수가 없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도주님과 도전님께서 행하신 오십년 공부와 12월 4일이 지니고 있는 대순진리적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2. 오십년 공부의 의의

 

도주님과 도전님께서 행하신 오십년 공부의 의의는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상제님의 종통계승자로서 인간과 신명을 비롯한 모든 창생들을 상제께서 건설하신 후천선경으로 인도하는 십오진주(十五眞主)로서의 의미이며, 둘째는 윤도수라는 선천우주의 불완전성을 완성시키는 만도적(滿度的) 개념을 나타낸다는 점이다.

 

   가. 십오진주(十五眞主)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수리(數理)나 음양오행(陰陽五行) 등을 사용하여 어떤 사상적 의미를 표현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대순사상에서도 이러한 상징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서신사명(西神司命)」과「일육수(一六水)」그리고「진주(眞主:15세)」라는 표현 등이 대표적이다.

 

《대순지침》에서는 구천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하신 도주님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도주님께서 진주(眞主:15세)로 봉천명(奉天命)하시고 23세시에 득도하심은 태을주로 본령합리(本領合理)를 이룬 것이며 전경에 12월 26일 재생신(再生身)은 12월 4일로서 1년 운회의 만도(滿度)를 채우실 도주님의 탄생을 뜻하심이다.』

 

《대순지침》에 기술되어 있는 이 표현은 본고에서 전개하고자 할 논리적 추론의 근거가 되는 자료로서 이는 도전님에게도 같은 원리로 적용될 수 있다.

 

진주란 우리나라의 민속노름에서 사용되는 용어로서 5또는 15를 가리킨다. 상제께서 전통노름 중 하나인 투전에서 세 사람이 한 조가 되어 15끗수인 진주를 잡고 승부를 겨루는「가구노름」에 비유하여 공사를 보신 것과《대순지침》의『도주님께서 진주(眞主:15세)로 봉천명하셨다』는 구절에서 십오진주(十五眞主)라는 용어가 대순진리회의 종통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진주」에 대한 상제님의 공사를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역리적(易理的)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대순사상에서는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변역의 과정을 봄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것에 비유하고 이를 상수학적(象數學的)으로 해석하고 있으니 이것을 그림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선천개벽부터 지금까지를 우주의 봄과 여름에 비유하고 후천세계를 가을에 비유하는 해석은《전경》에서도 여러 근거를 찾아 볼 수 있다. 상제께서 스스로를「서신사명(西神司命)」이라 하시고 개벽이 되어 후천세계가 열리는 것을 만물이 가을에 성숙되는 것에 비유한 것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위의 그림에 적용하면, 상제께서 이 세상을 개벽하여 건설하실 후천선경은 우주의 가을에 해당하는 4·9 금(金) 세상으로 상징되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여름에 해당하는 2·7 화(火) 세상이 된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역리적으로 2·7 화(火)에서 4·9 금(金)으로 가는 길은 상극에 해당하므로 2·7 화(火)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상제님의 4·9 금(金) 세상으로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오직 방법이 있다면 중앙의 5·10 토(土)를 거쳐서 가는 것 뿐인데, 이는 2·7 화(火)의 여름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반드시 중앙 5·10 토(土)의 존재를 경유해야만이 4·9 금(金)의 가을 세상인 상제님의 세계에 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바로 이 중앙 5·10 토(土)의 존재가 다름아닌 십오진주(十五眞主)이다.

 

십오진주(十五眞主)는 인간들을 이끌고 상제님의 후천선경으로 인도할 수 있는 존재라는 점에서 구세주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또한「종통」과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니, 앞에 기술한 것처럼 도주께서 15세에 봉천명하신 일이 진주(眞主)로서의 의미를 지닌다는 점에서 그와 같은 의미는 확실해진다.

 

이 같은 원리에서 십오진주로서 도주님께서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하여 행하신 인계사(人界事) 또한 중앙 5·10 토(土)의 의미를 수리적으로 상징하는 50년 공부로써 종필하게 된 것이며, 도주님의 유명에 의해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 역시 같은 의미로 50년 공부를 마치신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나. 정음정양과 만도의 개념

 

도주께서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인(眞人)으로서 2·7 화(火)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을 상제님의 4·9 금(金) 세상으로 인도하는 중앙 5·10 토(土)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은《대순지침》의 「진주(眞主:15세)로 봉천명하셨다」라는 표현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그밖에 「23세시에 득도하심은 태을주(太乙呪)로 본령합리(本領合理)를 이루었다」는 표현에서도 23세와 태을주 23자(字)가 2+3=5가 된다는 점에서 역시 중앙 5·10 토(土)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도주님과 도전님의 50년 공부는 우리들을 후천세계로 인도하는 십오진주(十五眞主)의 의미 이외에 또 하나의 중요한 대순진리적 의의(意義)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윤도수(閏度數)」라고 표현되는 선천우주의 억음존양적인 불완전성을 정음정양이라는 후천의 이상세계로 완성하는 만도적(滿度的) 개념이 내포되어 있다는 점이다.

 

     1) 선천의 상극원리와 윤도수

 

「교민화민(敎民化民)」으로 지칭되는 선천의 성현들의 가르침은 그 대상이 오로지 인간이라는 점에 비해 대순사상에서는 이와는 달리 보다 광범위하고 구조적이다. 즉 대순사상에서는 선천이 진멸지경에 처하게 된 원인을 인간만이 아니라 선천 우주에 근본적으로 내재하는 상극적 도수에 두고 있으니, 그것은 다음의《전경》구절에서 잘 설명되고 있다.

 

『선천에서는 인간 사물이 모두 상극에 지배되어 세상이 원한이 쌓이고 맺혀 삼계를 채웠으니 천지가 상도(常道)를 잃어 갖가지의 재화가 일어나고 세상은 참혹하게 되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천지의 도수를 정리하고 신명을 조화하여 만고의 원한을 풀고 상생(相生)의 도로 후천의 선경을 세워서 세계의 민생을 건지려 하노라.』(공사 1장 3절)

 

선천의 인간 사물을 지배하는 상극적 원리는 필연적으로 경쟁논리로 이어져 승자와 패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패자가 갖는 원한이 인류역사에 쌓이고 맺혀 그것은 천지의 일상적인 운로인 상도(常道)를 어긋나게 하고 이는 곧바로 세상의 재앙과 직결되어 결국 선천세상은 진멸지경에 처하게 되었다. 이같은 선천세상에 대한 상제님의 진단 내용을 알기 쉽게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선천의 상극구조 → 경쟁원리에 의해 승자와 패자 발생 → 원한이 쌓이고 맺힘

→ 천지가 상도(常道)를 잃음 → 재화(災禍) 발생 → 세상이 참혹해짐

 

천·지·인 삼계를 광구하고자 하신 상제님의 공사는 이러한 진단에 기초를 두고 내려진 것이다. 우선 참혹해진 세상을 구제하려면 재화(災禍)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나 그 재화는 천지가 상도(常道)를 잃었기 때문에 발생하므로 먼저 천지의 어그러진 상도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천지의 상도는 삼계에 쌓이고 맺힌 원한 때문에 어그러졌으므로 아무리 상도를 바로잡아도 근본적인 원한을 해소하지 않으면 또 다시 천지의 상도(常道)는 비틀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상도가 어그러진 원인인 삼계에 가득찬 원한을 푸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도수를 정리하는 일은 신성·불·보살이라고 불리는 성현들의 능력으로도 어찌할 수가 없다. 그것은 오로지 우주의 조화주신이신 상제님의 권능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선천의 인간 사물을 지배하는 상극의 원리는 구체적으로 선천우주의 불완전한 구조를 나타내는 억음존양의 윤도수로 나타난다. 그것은 우주가 생·장·염·장의 사의(四義)로 변천해 가는 천지의 운로에서 선천은 우주의 봄과 여름에 해당하는 생·장의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우주의 모든 사물이 태극의 기동작용에 의해 생성된다고 볼 때, 그 태극의 기동작용은 주렴계의〈태극도설〉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태극이 움직여서 양이 생기고 멈추면서 음이 생기는(無極而太極 太極動而生陽 靜而生陰)」식으로 이루어지므로 결국 우주가 생장의 단계에 있는 선천은 동(動 : 陽)이 정(靜 : 陰)보다 더 커야 하는 억음존양의 윤도수적 특성을 지니게 된다.

 

이렇게 양이 음보다 큰 선천의 불완전한 윤도수적 상황에서는 우주가 양적으로는 발전을 하나 질적으로는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 그것은 필연적으로 상극과 경쟁의 원리로 나아갈 수밖에 없으며 이는 상극과 경쟁에서 패배한 존재들의 원한이 쌓이는 포원(抱冤)의 시대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2)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

 

선천세상이 진멸지경에 처한 원인이 선천우주에 근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상극의 원리(이는 억음존양의 불완전한 윤도수로 나타난다)에 있다면 무엇보다도 이런 상극구조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어야만이 선천세상은 구제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천지의 도수를 조정하는 일은 신성·불·보살의 능력으로도 어찌할 수가 없다. 오로지 조화주신이신 상제님의 권능으로만 가능한 것이며 그러한 차원에서 상제께서 선천의 불완전한 억음존양의 윤도수를 조정하는 공사를 보셨으니, 바로 정음정양의 도수가 그것이다.

 

그런데 선천의 억음존양의 윤도수를 완성된 정음정양으로 바꾸는 공사는 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로 나타난다. 그것은 상제께서 후천의 음양도수를 조정하시는 공사를 한 점을 찍고『건곤(乾坤)이 있을 따름이요 이곤(二坤)이 있을 수 없사오니 일음 일양이 원리인 줄 아나이다』고 아뢴 문공신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데에서 잘 나타난다.

 

상제께서 이 음양도수를 끝내고 공신에게『너는 정음정양의 도수니 그 기운을 잘 견디어받고 정심으로 수련하라』고 분부하시고『문왕(文王)의 도수와 이윤(伊尹)의 도수가 있으니 그 도수를 맡으려면 극히 어려우니라』고 일러주셨도다.

 

여기서「문왕의 도수」와「이윤의 도수」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이윤의 도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다음의《전경》 구절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상제께서 六월 어느날 천지공사를 마치신 후「포교 오십년 공부종필(布敎五十年工夫終畢)」이라 쓰신 종이를 불사르시고 종도들에게 가라사대「이윤(伊尹)이 오십이 지 사십구년지비(五十而知四十九年之非)를 깨닫고 성탕(成湯)을 도와 대업을 이루었나니 이제 그 도수를 써서 물샐틈 없이 굳게 짜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하셨도다.』

 

여기서 이윤의 도수는 다름 아닌「오십년공부」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문왕의 도수에 대한《전경》상의 근거는 찾을 수 없으나, 묘하게도 문왕의 치세 기간이 오십년이라는 사료상의 근거에 의해 이 역시 오십년공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선천 우주의 근원이자 운행원리에 내재되어 있는 억음존양의 윤도수를 후천우주의 완성된 원리로 바꾸는 정음정양의 도수를 나타내는 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가 각각 오십년공부를 상징하고 있다면, 이는 1909년부터 1958년까지 오십년공부를 종필하신 도주님과 1946년부터 1995년까지 또한 오십년공부를 행하신 도전님과 여합부절이 된다.

 

이와 같은 논리를 뒷받침해 주는 것이 바로《대순지침》의『전경에 12월 26일 재생신(再生身)은 12월 4일로서 1년 운회의 만도(滿度)를 채우실 도주님의 탄생을 뜻하심이다』라는 도전님의 말씀이다. 즉 도주께서 12월 4일에 탄강하신 것이 선천의 억음존양의 윤도수를 정음정양의 만도수로 완성하는 것을 상징하고 그것은 도주님의 오십년공부로써 실현되었다.

 

그렇다면《대순지침》에 언급은 없지만 도전님의 12월 4일 화천 역시 같은 대순진리적 의의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역시 도전님의 오십년공부로써 실현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12월 26일 재생신이란 기록이《전경》에 구체적으로「十二月二十六日再生身 OO」으로 되어 있고, 보천교에서 간행한《교전》에는「十二月二十六日再生身再生身」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전경》의「OO」은 같은 글을 반복한다는 뜻을 지닌 〃로 간주할 수 가 있다. 결국 12월 26일 재생신이 두 번이므로 그것은 도주님의 12월 4일 탄강과 도전님의 12월 4일 화천으로 실현되었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불완전한 선천의 우주구조를 후천의 완성된 구조로 이룩하는 정음정양의 공사는 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로 되어 있으며, 이는 도주님과 도전님의 오십년공부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으며, 도주님의 12월 4일 탄강과 도전님의 12월 4일 화천 역시 1년 운회의 만도(滿度)를 채우는 것으로서 같은 의미를 상징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3. 맺는 말

 

이제 상제님의 9년간의 천지공사와 도주님, 도전님의 오십년공부가 마무리되었다. 이것은 진멸지경에 처했던 천·지·인 삼계(三界)가 구원되었으며 비겁에 쌓인 신명과 재겁에 빠진 인간이 구제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도주님과 도전님의 오십년공부로써 선천우주의 운행원리에 내재하고 있던 불완전성이 극복되어 상서가 무르녹는 후천선경으로의 도수 조정이 완료되었으며, 이제 그 도수에 맞추어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상극이 상생으로 바뀌니 음양은 합덕되고 신과 인간은 조화되어 만고에 쌓였던 원한이 해원되며, 완전한 상생의 도가 실현됨으로써 후천선경이 열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상제님, 도주님, 도전님께서 마련하신 후천선경의 운수에 동참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아무리 상제께서 지극한 덕화를 내리시더라도 수도가 되어있지 않다면 이는 바위에 물주기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남은 것은 우리 스스로 상제님, 도주님, 도전님의 법방에 맞추어 음양합덕·신인조화·해원상생·도통진경의 대순진리를 면이수지하고 성지우성하며 포덕천하 구제창생하고자 하신 상제님의 뜻을 받들어 행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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