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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별 전경 성구  입문 강좌

보은(報恩)
1. 보은의 도리   2. 보은의 필요성


1. 보은의 도리(報恩의 道理)

조선과 같이 신명을 잘 대접하는 곳이 이 세상에 없도다.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고자 제각기 소원에 따라 부족함이 없이 받들어 줄 것이므로 도인들은 천하사에만 아무 꺼리김없이 종사하게 되리라. (교법 3장 22절)

   

원일은 중국의 해원공사에만 치중하시는가 하여 불평을 품기에 상제께서 가라사대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이라 하듯이 중국이 편안하므로써 우리는 부흥하리라. 중국은 예로부터 우리의 조공을 받아 왔으므로 이제 보은신은 우리에게 쫓아와서 영원한 복록을 주리니 소중화(小中華)가 곧 대중화(大中華)가 되리라.」 일러주셨도다. (공사 3장 18절)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헤아릴 수 없는 공력을 들이나니라.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선령신들은 육십년동안 공에 공을 쌓아 쓸만한 자손 하나를 타 내되 그렇게 공을 들여도 자손 하나를 얻지 못하는 선령신들도 많으니라. 이 같은 공을 들여 어렵게 태어난 것을 생각할 때에 꿈같은 한 세상을 어찌 잠시인들 헛되게 보내리오. (교법 2장 36절)

   

이제 각 선령신들이 해원 시대를 맞이하여 그 선자 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빼내어 덜미를 쳐 내세우나니 힘써 닦을지어다. (교법 2장 14절)

   

복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오. 아래로부터 올라오는 것이 아니니 사람의 도의로서 부모를 잘 공양하라. (교법 1장 41절)

   

事之當旺在於天地必不在人
然無人無天地 故天地生人 用人
以人生 不參於天地用人之時 何可曰人生乎 (교법 3장 47절)

   

「신농씨(神農氏)가 농사와 의약을 천하에 펼쳤으되 세상 사람들은 그 공덕을 모르고 매약에 신농유업(神農遺業)이라고만 써 붙이고 강태공(姜太公)이 부국강병의 술법을 천하에 내어놓아 그 덕으로 대업을 이룬 자가 있되 그 공덕을 앙모하나 보답하지 않고 다만 디딜방아에 경신년 경신월 경신일 강태공 조작(庚申年庚申月庚申日姜太公造作)이라 써 붙일 뿐이니 어찌 도리에 합당하리요. 이제 해원의 때를 당하여 모든 신명이 신농과 태공의 은혜를 보답하리라」고 하셨도다. (예시 22절)

   


2. 보은의 필요성(報恩의 必要性)

선천에서는 상극지리가 인간과 사물을 지배하였으므로 도수가 그릇되어 제자가 선생을 해하는 하극상(下克上)의 일이 있었으나 이후로는 강륜(綱倫)이 나타나게 되므로 그런 불의를 감행하지 못할 것이니라. 그런 짓을 감행하는 자에게 배사률(背師律)의 벌이 있으리라. (교법 3장 34절)

   

상제께서 대흥리에서 三十장의 양지 책의 앞장 十五장마다 「배은망덕 만사신 일분명 일양시생(背恩忘德萬死神 一分明一陽始生)을, 뒷장 십오장마다 「작지불지 성의웅양 일음시생(作之不止聖醫雄藥 一陰始生)」을 쓰고 경면주사와 접시 한개를 놓고 광찬에게 가라사대 「이 일은 생사의 길을 정함이니 잘 생각하여 말하라」고 하시니 광찬이 「선령신을 섬길 줄 모르는 자는 살지 못하리이다.」고 여쭈니 상제께서 말씀이 없으시다가 잠시 후에 「네 말이 가하다」하시니 접시를 종이에 싸서 주사(朱砂)를 묻혀 책장마다 찍으셨도다. (공사 3장 9절)

   

원시반본하는 때라 혈통줄이 바로잡혀 환부역조와 환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교법 3장 42절)

   

서교는 신명의 박대가 심하니 감히 성공하지 못하리라. (교법 1장 66절)

   

문공신(文公信)과 박장근·이화춘 세사람은 고부화액을 당하고 상제를 원망하여 불경한 패설을 일삼았도다. 이화춘은 삼월에 의병에게 포살되었고 박장근은 의병으로부터 매를 맞고 뼈를 부러뜨렸도다. 상제께서 이 사실을 전해 들으시고 공신에게 마음을 바로잡을 것과 천노가 있음을 일러주시니라. 그리고 상제께서 글을 써서 불사르셔서 이화춘을 귀신으로서 위안하셨도다.(교운 1장 31절)

   
 

상제께서 와룡리 신경수의 집에서 공우에게 「너의 살과 나의 살을 떼어서 쓸데가 있으니 너의 뜻이 어떠하뇨」고 물으시기에 그가 대하여 말하기를 「쓸 곳이 있으시면 쓰시옵소서」하였도다. 그후에 살을 떼어 쓰신 일은 없으되 다음날부터 상제와 공우가 심히 수척하여지는도다. 공우가 묻기를 「살을 떼어 쓰신다는 말씀만 계시고 행하시지 않으셨으나 그후로부터 상제와 제가 수척하여 지오니 무슨 까닭이 오니까.」 상제께서 「살은 이미 떼어 썼느니라. 묵은 하늘이 두 사람의 살을 쓰려하기에 만일 허락하지 아니하면 이것은 배은이 되므로 허락한 것이로다」고 일러주셨도다. (공사 3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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