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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별 전경 성구  입문 강좌

종통  


어느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너희들은 손에 살릴 생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마음을 게을리 말지어다.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워 지느니라.」고 이르셨도다. (예시87절)

   

속담에「맥 떨어지면 죽는다」하나니 연원(淵源)을 바르게 잘 하라. (교법 2장 43절)

   

갑오년 오월 어느날 밤 상제께서 주무시고 계시는 중에 한 노인이 꿈에 나타나「나도 후천 진인이라. 천지현기와 세계대세를 비밀히 의논할 일이 있노라」고 아뢰는도다. (행록 1장 22절)

   

그리고 「내가 도통줄을 대두목에게 보내리라. 도통하는 방법만 일러주면 되려니와 도통될 때에는 유불선의 도통신들이 모두 모여 각자가 심신으로 닦은 바에 따라 도에 통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어찌 내가 홀로 도통을 맡아 행하리오」라고 상제께서 말씀하셨도다. (교운 1장 41절)

   

상제께서 동곡에 머물고 계실 때 교운을 펴시니라. 종도 아홉 사람을 벌려 앉히고 갑칠에게 푸른 대(竹)나무를 마음대로 잘라 오게 명하셨도다. 갑칠이 잘라온 대가 모두 열 마디인지라. 그중 한 마디를 끊고 가라사대「이 한 마디는 두목이니 두목은 마음 먹은 대로 왕래하고 유력할 것이며 남은 아홉 마디는 수교자의 수이니라」 그리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하늘에 별이 몇이나 나타났는가 보라」하셨도다. 갑칠이 바깥에 나갔다 들어오더니「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나 복판이 열려서 그 사이에 별 아홉이 반짝입니다」고 아뢰니라. 상제께서「그것은 수교자의 수에 응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도다. (교운 1장 38절)

   

상제께서 六월 어느날 천지공사를 마치신 후「포교 오십년 공부종필(布敎五十年工夫終畢)이라 쓰신 종이를 불사르시고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이윤(伊尹)이 오십이지 사십구년지비(五十而知四十九年之非)를 깨닫고 성탕(成湯)을 도와 대업을 이루었나니 이제 그 도수를 써서 물샐틈 없이 굳게 짜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하셨도다. (공사 3장 37절)

   

十二月二十六日再生身 (공사 3장 41절)

   

여흥 민씨(驪興閔氏)가 어느날 하늘로부터 불빛이 밝게 자기에게 비치더니 그 후 잉태하여 한 아기를 낳으니라. 이 아기가 장차 상제의 공사를 뒤 이을 도주이시니 때는 을미년 십 이월 초나흘(十二月四日)이고 성은 조(趙)씨이요, 존휘는 철제(哲濟)이요, 자함은 정보(定普)이시고 존호는 정산(鼎山)이시며 탄강한 곳은 경남 함안군 칠서면 회문리(慶南咸安郡漆西面會文里)이도다. (교운2장1절)

   

이 시루산 동쪽 들에 객망리(客望里)가 있고 그 산 남쪽으로 뻗은 등(燈)판재 너머로 연촌(硯村)·강동(講洞)·배장골(拜將谷)·시목동(枾木洞)·유왕골(留王谷)·필동(筆洞) 등이 있으며 그 앞들이 기름들(油野)이오, 그리고 이 들의 북쪽에 있는 산줄기가 뻗친 앞들에 덕천 사거리(德川四街里) 마을이 있고 여기서 이평(梨坪)에 이르는 고갯길을 넘으면 부정리(扶鼎里)가 있고 그 옆 골짜기가 쪽박골이로다. (행록1장4절)

   

상제께서 가라사대「내가 금산사로 들어가리니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너라」고 하셨도다. (행록5장29절)

   

또 상제께서는 때로 금산사의 금불을 양산도(兩山道)라고 이름하시고 세속에 있는 말의 양산도와 비유하기도 하셨도다. (예시15절)

   

도주께서 어느날 공부실에서 공부에 전력을 다하시던 중 한 신인이 나타나 글이 쓰인 종이를 보이며「이것을 외우면 구세 제민(救世濟民)하리라」고 말씀하시기에 도주께서 예(禮)를 갖추려 하시니 그 신인은 보이지 않았으되, 그 글은「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지기금지 원위대강(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이었도다. (교운2장7절)

   

도주께서 다음 해 정월 보름에 이치복(호:석성)을 앞세우고 정읍 마동(馬洞) 김기부의 집에 이르러 대사모님과 상제의 누이동생 선돌부인과 따님 순임(舜任)을 만나셨도다. 선돌부인은 특히 반겨 맞아들이면서「상제께서 재세시에 늘 을미생이 정월 보름에 찾을 것이로다」라고 말씀하셨음을 아뢰이니라. 부인은 봉서(封書)를 도주께 내어드리면서「이제 내가 맡은 바를 다하였도다」하며 안심하는도다. (교운2장13절)

   

을축년에 구태인 도창현(舊泰仁道昌峴)에 도장이 이룩되니 이 때 도주께서 무극도(无極道)를 창도하시고 상제를 구천 응원 뇌성 보화 천존 상제(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上帝)로 봉안하고 종지(宗旨) 및 신조(信條)와 목적(目的)을 정하셨도다. (교운2장32절)

   

도주께서 다음해 2월 하순경에 최고 간부 전원이 모인 자리에서「박한경을 도전으로 임명하니 그는 총도전이니라. 종전의 시봉 도전과는 전혀 다르니라」고 분부를 내리셨도다. (교운2장64절)

   

도주께서 정유년 十一월 二十一일 자시부터 무술년 三월 三일까지 도장에서 불면 불휴하고 백일도수를 마치시니라. 五일에 심히 괴로와 하시므로 한의사와 양의사를 불러왔으되「때가 늦었도다」고 이르시니라. 도주께서 이튿날 미시에 간부 전원을 문 밖에 시립케 한후 도전 박한경을 가까이 하고 도전의 머리에 손을 얹고 도의 운영 전반을 맡도록 분부를 내리고「오십년 공부 종필(五十年工夫終畢)이며 지기 금지 사월래(至氣今至四月來)가 금년이다. 나는 간다. 내가 없다고 조금도 낙심하지 말고 행하여 오던 대로 잘 행해 나가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문밖을 향하여「도적놈」을 세번 부르시더니 화천하시니라. 무술년 三월 六일 미시요, 양력으로 一千九百五十八년 四월 二十四일이요, 수는 六十四세로다. (교운2장6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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