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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별 전경 성구  입문 강좌

구원  


상제께서 「이후로는 천지가 성공하는 때라. 서신(西神)이 사명하여 만유를 제재하므로 모든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것이 곧 개벽이니라. 만물이 가을 바람에 따라 떨어지기도 하고 혹은 성숙도 되는 것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얻고 그 수명이 길이 창성할 것이오,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하리라. 그러므로 신의 위엄을 떨쳐 불의를 숙청하기도 하며 혹은 인애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복을 구하는 자와 삶을 구하는 자는 힘쓸 지어다」라고 말씀하셨도다. (예시 30절)

   

나의 일은 남이 죽을 때 잘 살자는 일이요. 남이 잘 살 때에 영화와 복록을 누리자는 일이니라. (교법 1장 6절)

   

어느날 상제께서 교운을 굳건히 하시고자 도통에 관해 말씀이 계셨도다. 「지난날에는 도통이 다시 나지 아니 하였음으로 도가에서 도통에 힘을 기울였으나 음해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를 이룩하지 못하였도다. 금후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고 하셨도다. (교운 1장 40절)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헤아릴 수 없는 공력을 들이나니라.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선령신들은 육십년동안 공에 공을 쌓아 쓸만한 자손 하나를 타 내되 그렇게 공을 드려도 자손 하나를 얻지 못하는 선령신들도 많으니라. 이 같이 공을 들여 어렵게 태어난 것을 생각할 때 꿈같은 한 세상을 어찌 잠시인들 헛되게 보내리오. (교법 2장 36절)

   

이제 각 선령신들이 해원시대를 맞이하여 그 선자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빼내어 덜미를 쳐 내세우나니 힘써 닦을지어다. (교법 2장 14절)

   

상제께서 장익모(張益模)의 집에 가셨을 때 그가 자기 어린아이들을 지극히 귀여워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교훈하시기를 「복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오, 아래로부터 올라오는 것이 아니니 사람의 도의로서 부모를 잘 공양하라」 하셨도다. (교법 1장 41절)

   

원시반본하는 때라 혈통줄이 바로 잡혀 환부역조와 환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교법 3장 42절)

   

사람들이 예로부터 「길성소조(吉星所照)」라 하여 길성을 구하러 다니나 길성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니라. 때는 해원시대이므로 덕을 닦고 사람을 올바르게 대우하라. 여기서 길성이 비치나니 이것이 곧 피난하는 길이니라. (교법 2장 20절)

   

진실로 마음을 간직하기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교법 2장 6절)

   

인간의 복록은 내가 맡았으나 맡겨 줄 곳이 없어 한이로다. 이는 일심을 가진 자가 없는 까닭이라. 일심을 가진 자에게는 지체없이 베풀어 주리라. (교법 2장 4절)

   

상제께서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항상 도술을 배우기를 원하나 지금 가르쳐 주어도 그것을 바위에 물주기와 같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흘러가니라. 필요할 때가 되면 열어주리니 마음을 부지런히 하여 힘쓸지니라」 하셨도다. (교법 2장 12절)

   

이제 범사에 성공이 없음은 한 마음을 가진 자가 없는 까닭이다. 한 마음을 가지면 안되는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무슨 일을 대하던지 한 마음을 갖지 못한 것을 한할 것이로다. 안되리라는 생각을 품지 말라. (교법 2장 5절)

   

나를 믿고 마음을 정직히 하는 자는 하늘도 두려워 하느니라. (교법 2장 7절)

   

상제께서 교훈하시기를 「인간은 욕망을 채우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이 걸리느니라. 이제 먼저 난법을 세우고 그후에 진법을 내리나니 모든 일을 풀어 각자의 자유의사에 맡기노니 범사에 마음을 바로하라. 사곡한 것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 되니라.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하여 마음에 먹줄을 겨누게 하고 사정의 감정을 번갯불에 붙이리라. 마음을 바로 잡지 못하고 사곡을 행하는 자는 지지가 내릴 때에 심장이 터지고 뼈마디가 퉁겨지리라. 운수야 좋건만 목을 넘어가기가 어려우리라」 (교법 3장 24절)

   

번개가 번쩍이고 천둥이 요란하게 치는 어느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뒷날 출세할 때는 어찌 이러할 뿐이리오. 뇌성벽력이 천지를 진동하리라. 잘못 닦은 자는 앉을 자리에 갈 때에 나를 따르지 못하고 엎드려지리라. 부디 마음을 부지런히 닦고 나를 깊이 생각하라」 하셨도다. (교법 3장 25절)

   

신명은 탐내어 부당한 자리에 앉거나 일들을 편벽되게 처사하는 자들의 덜미를 쳐서 물리치나니라. 자리를 탐내지 말며 편벽한 처사를 삼가고 덕닦기를 힘쓰고 마음을 올바르게 가지라. 신명들이 자리를 정하여 서로 받들어 앉히리라. (교법 1장 29절)

   

상제께서 이런 말씀을 종도들 앞에서 하신 적이 있느니라. 「내가 출세할 때에는 하루 저녁에 주루보각(珠樓寶閣) 십만간을 지어 각자가 닦은 공덕에 따라 앉을 자리에 앉혀서 신명으로 하여금 각자의 옷과 밥을 마련하게 하리라. 못 앉을 자리에 앉은 자는 신명들이 그 목을 끌어내리라」 (교법 3장 44절)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에 따라 그 사람의 임무를 감당할 신명의 호위를 받느니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고 자기 일에 해태한 마음을 품으면 나의 신명이 그에게 옮겨가느니라. (교법 2장 17절)

   

허물이 있거든 다 자신의 마음속으로 풀라. 만일 다 풀지 않고 남겨두면 몸과 운명을 그르치니라. (교법 2장 16절)

   

나는 해마를 위주하므로 나를 따르는 자는 먼저 복마의 발동이 있으리니 복마의 발동을 잘 견디어야 해원하리라고 타이르셨도다. (교법 2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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