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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별 전경 성구  입문 강좌

상제님의 강세
1. 신성·불·보살들이 구천에 호소   2. 신명과 창생의 구원   3. 조선에 강세
4. 원시성인 강씨 성으로 강세   5. 상제님의 강세지   6. 상제님의 신성성
7. 상제님의 권지        


1. 신성·불·보살들이 구천에 호소

상제께서 九天에 계시자 신성·불·보살 등이 상제가 아니면 혼란에 빠진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고 호소하므로 서양(西洋) 대법국 천계탑에 내려오셔서 삼계를 둘러보고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동토에 그쳐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三十년을 지내시면서 최수운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셨다가 갑자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년에 스스로 세상에 내리기로 정하셨도다. (예시 1절)
   
상제께서 어느 날 종도들에게 「내가 이 공사를 맡고자 함이 아니니라. 천지신명이 모여 상제가 아니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 하므로 괴롭기 한량 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고 말씀하셨도다. (공사 1장 9절)
   

2. 신명과 창생의 구원

시속에 말하는 개벽장은 삼계의 대권을 주재하여 비겁에 쌓인 신명과 창생을 건지는 개벽장(開闢長)을 말함이니라.」 (공사 1장 1절)
   

3. 조선에 강세

「나는 서양(西洋) 대법국(大法國) 천계탑(天啓塔)에 내려와서 천하를 대순하다가 삼계의 대권을 갖고 삼계를 개벽하여 선경을 열고 사멸에 빠진 세계 창생들을 건지려고 너의 동방에 순회하던 중 이 땅에 머문 것은 곧 참화 중에 묻힌 무명의 약소 민족을 먼저 도와서 만고에 쌓인 원을 풀어주려 하노라. 나를 좇는 자는 영원한 복록을 얻어 불로 불사하며 영원한 선경의 낙을 누릴 것이니 이것이 참 동학이니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朝鮮江山) 명산(名山)이라. 도통군자(道通君子) 다시 난다」라 하였으니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권지 1장 11절)
   
조선과 같이 신명을 잘 대접하는 곳이 이 세상에 없도다.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고자 제각기 소원에 따라 부족함이 없이 받들어 줄 것이므로 도인들은 천하사에만 아무 꺼리낌없이 종사하게 되리라.」 (교법 3장 22절)
   

4. 원시성인 강씨 성으로 강세

강(姜)씨는 상고 신농씨(神農氏)로부터 시작되고 성(姓)으로서는 원시성이로다. 우리나라에 건너온 시조(始祖)는 이식(以式)이니 중국(中國) 광동 강씨보(廣東姜氏譜)에 「공좌태조 이정천하후 양제찬위 공이퇴야(公佐太祖以定天下後煬帝簒位公以退野)」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우리나라 숙종 을축년보(肅宗乙丑年譜)에 「수벌 고구려시 공위병마원수 지살수이 지수장란 잉류불반(隋伐高句麗時公爲兵馬元帥至薩水而知隋將亂仍留不返)」의 기록이 있는 바와 같이 진주 강씨(晋州姜氏)는 중국 수양제(中國隋煬帝) 때에 우리나라에 건너 오니라. 시조(始祖) 이식으로부터 三十一대 자손 세의(世義)가 고부(古阜)로 낙향한 후 六대에 진창(晋昌)·우창(愚昌)·응창(應昌) 삼형제도 이 곳에 살았도다. (행록 1장 1절)
   
무신년 四월 어느날 또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이 세상에 성으로는 풍(風)성이 먼저 있었으나 전하여 오지 못하고 다만 풍채(風采)·풍신(風身)·풍골(風骨) 등으로 몸의 생김새의 칭호만으로 남아올 뿐이오, 그 다음은 강(姜)성이 나왔으니 곧 성의 원시가 되느니라. 그러므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반본이 되므로 강(姜)성이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하셨도다. (행록 4장 17절)
   
객망리에 강씨 종가인 진창 어른부터 六대에 이르렀을 때 상제께서 탄강하셨으니, 상제의 성은 강(姜)씨이오. 존휘는 일순(一淳)이고 자함은 사옥(士玉)이시고 존호는 증산(甑山)이시니라. 때는 신미(辛未)년 九월 十九일인 즉 이조 고종(李朝 高宗) 八년이며 단기로서는 四千二百四년이고 서기로는 一千八百七十一년 十一월 一일이로다. (행록 1장 5절)
   

5. 상제님의 강세지

이곳은 예로부터 봉래산(蓬萊山)·영주산(瀛洲山)·일명 신선봉(一名 神仙峯) 방장산(方丈山)의 세 산이 삼신산(三神山)으로 불리워 오던 곳이로다. (행록 1장 2절)
   
방장산(方丈山)으로부터 내려오는 산줄기에 망제봉(望帝峯)과 영주산(瀛洲山)이 우뚝 솟으니 그 뒷기슭과 함께 선인포전(仙人布氈)을 이룩하고 있도다. 망제봉(望帝峯)의 산줄기가 기복연면하여 시루산을 이룩하였도다. (행록 1장 3절)
   
이 시루산 동쪽 들에 객망리(客望里)가 있고 그 산 남쪽으로 뻗은 등(燈)판재 너머로 연촌(硯村)·강동(講洞)·배장골(拜將谷)·시목동(枾木洞)·유왕골(留王谷)·필동(筆洞) 등이 있으며 그 앞들이 기름들(油野)이오. 그리고 이 들의 북쪽에 있는 산줄기가 뻗친 앞들에 덕천 사거리(德川四街里) 마을이 있고 여기서 이평(梨坪)에 이르는 고갯길을 넘으면 부정리(扶鼎里)가 있고 그 옆 골짜기가 쪽박골이로다. (행록 1장 4절)
   
그리고 그 탄강하신 마을을 손바래기라고 부르며 당시에 전라북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全羅北道古阜郡優德面客望里)라고 부르더니 지금은 정읍군 덕천면 신월리(井邑郡德川面新月里) 새터로 고쳐 부르도다. (행록 1장 6절)
   
객망리는 상제께서 탄강하시기 이전에는 선망리(仙望里)라 하더니 후에는 객망리라 하고 상제께서 화천(化天)하신 뒤로는 신월리(新月里)로 고쳐 부르고 오늘에 이르도다. (행록 1장 7절)
   

6. 상제님의 신성성

모친은 권(權)씨이며 성함은 양덕(良德)이니 이평면(梨坪面) 서산리(西山里)에 근친가서 계시던 어느날 꿈에 하늘이 남북으로 갈라지며 큰 불덩이가 몸을 덮으면서 천지가 밝아지는도다. 그 뒤에 태기가 있더니 열 석달만에 상제(上帝)께서 탄강하셨도다. (행록1장 9절)
   

상제께서 탄강하실 때에, 유달리 밝아지는 산실(産室)에 하늘로부터 두 선녀가 내려와서 아기 상제를 모시니 방안은 이상한 향기로 가득 차고 밝은 기운이 온 집을 둘러싸고 하늘에 뻗쳐 있었도다. (행록 1장 10절)

   

김형렬은 겨울의 추위 속에서도 상제를 모시고 있었도다. 그러던 어느날 형렬이 상제의 말씀 끝에 전하는 말에 의하면 「송시렬(宋時烈)은 천지의 정기를 타고난 사람이고 그가 있는 주택의 지붕에는 백설이 쌓이지 못하고 녹는다 하나이다」라고 아뢰니 상제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그러하랴. 이제 나 있는 지붕을 살펴 보라」하시니라. 형렬이 밖에 나가 살펴보니 일기가 차고 백설이 쌓였는 데도 오직 계시는 그 지붕에 한 점의 눈도 없을 뿐아니라 맑은 기운이 하늘에 뻗쳐 구름이 가리지 못하고 푸른 하늘에까지 통하니라. 그후에도 살펴 보면 언제나 상제께서 머무시는 곳에 구름이 가리지 못하는도다. (행록 1장 36절)

   

그리고 상제께서 어느날에 가라사대 「나는 곧 미륵이라. 금산사(金山寺) 미륵전(彌勒殿) 육장금신(六丈金身)은 여의주를 손에 받았으되 나는 입에 물었노라」고 하셨도다. 그리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아래 입술을 내어보이시니 거기에 붉은 점이 있고 상제의 용안은 금산사의 미륵금신과 흡사하시며 양미간에 둥근 백호주(白毫珠)가 있고 왼 손바닥에 임(壬)자와 오른 손바닥에 무(戊)자가 있음을 종도들이 보았도다. (행록 2장 16절)

   

7. 상제님의 권지

상제께서 일곱살 때에 어느 글방에 가셨는데 훈장(訓長)으로부터 놀랄경(驚)의 운자를 받고 「원보공지탁 대호공천경(遠步恐地坼大呼恐天驚)」 이라고 지으셨도다. (행록 1장 12절)

   

상제께서 어느 해 여름에 김형렬의 집에 계실 때 어느날 밤에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강감찬은 벼락칼을 잇느라 욕보는구나. 어디 시험하여 보리라」하시며 좌우 손으로 좌우 무릎을 번갈아 치시며, 「좋다 좋다」하시니 제비봉(帝妃峯)에서 번개가 일어나 수리개봉(水利開峯)에 떨어지고 또 수리개봉에서 번개가 일어나 제비봉에 떨어지니라. 이렇게 여러번 되풀이 된 후에 「그만하면 쓰겠다」하시고 좌우 손을 멈추시니 번개도 따라 그치는지라. 이튿날 종도들이 제비봉과 수리개봉에 올라가서 살펴보니 번개가 떨어진 곳곳에 수십장 사이의 초목은 껍질이 벗겨지고 타죽어 있었도다. (권지 1장 23절)

   

상제께서 약방에 계시던 겨울 어느날 이른 아침에 해가 앞산 봉우리에 반쯤 떠오르는 것을 보시고 종도들에게 말씀하시니라. 「이제 난국에 제하여 태양을 멈추는 권능을 갖지 못하고 어찌 세태를 안정시킬 뜻을 품으랴. 내 이제 시험하여 보리라」하시고 담배를 물에 축여서 세 대를 연달아 피우시니 떠오르던 해가 산 머리를 솟지 못하는지라. 그리고 나서 상제께서 웃으며 담뱃대를 땅에 던지시니 그제야 멈췄던 해가 솟았도다. (권지 1장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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